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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메뉴에 변화가 생겼네? protected 는.. 로긴하면 보이는 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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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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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는 군.. 일줄 뒤면 한해가 가겠군..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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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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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듯 하기도 한데.. 막상 바꾸고 보니 이렇게 필요할까 싶기도 하다. 어차피 슬금슬금 쓰는 것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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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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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늦게 자네..) dvd 좀 구우려하면 말썽.. 결국 밀고 예전 껄 쓰기로 했다. 일단 잘 돌고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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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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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복잡, 뒤죽박죽, 얽히고설키고.. 어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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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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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빵이 이렇게 질길까? 하며 계속 뜯어대고 있었는데, 가만 보니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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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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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냐?

?냐구누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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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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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는데?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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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배고프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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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멋진 달을 두고 사진을 찍어두려 했지만 카메라는 보이지 않고,,

포기하고 밖에 나가 크다는 달을 보려 했지만 왠일인지 안개가.. (Orz)

그래도 안개 덕분일까? 달빛이 그려낸 큰 원(달무리?)도 나름 멋진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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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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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아까 몽땅 먹은듯 한데 벌써 꺼지다니.. 1시 37분 쯤 달이 가장 크고 밝다는데 보곤 자야지.. 1시간 쯤 남았으니 쫌 채워볼까?

요즘토끼

요즘토끼 via Any Canvas


兎曰, 요즘 누가 절구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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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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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3분 짜장류를 사봤지만.. 역시.. 내 입맛엔 좀 짜군. 1인 분이 아니라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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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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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선물 받은 털가죽이었지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언젠가 가죽을 벗기로 하고 몸을 매만졌을 때 곰돌이는 무척이나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단추·지퍼는 물론이고 어디 틈 하나 없는 것이다. 벗고 싶은데 벗을 수가 없다니.. 오랜 고민하던 끝에 일단은 털가죽 같은 웃을 지어 입기로 하였다. 그가 생각한 디자인은 입고 있는 털가죽과는 전혀 다른 모양새의 옷이다. 가령 털가죽의 털이 앞쪽으로 나있는 부분이라면 털옷에선 뒤쪽에 나있도록, 털이 짙게 보이는 부분에선 옅게.. 이런 식으로 달리했다. 그렇게 거울 속 곰과 함께 겨우네 옷을 짰다.

하지만 진짜 같이 보이는 털옷이라도 단지 걸친 것일 뿐. 그가 털가죽 위로 옷을 입고 지내기를 몇 십년째 반복한 가운데 어찌된 일일지 털옷이 점점 털가죽을 닮아갔다. 참으로 희한할 노릇이다. 끝내 털옷이 털가죽 같아지자 곰돌이는 매우 의기소침해졌다.

세상이 바뀌어 또, 겨울이다. 털가죽 같아진 털옷을 벗어버리고 그 때 처럼 다시 거울 앞에 선다. 그리곤 거울 앞에 앉아 옷을 짜기 시작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해보면 옷에 너무 집착한 듯 싶었다. 옷은 단지 가죽 위로 둘러질 뿐이며, 털가죽을 벗기 위해선 털옷 부터 벗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털옷이 털가죽 같아질 때까지 벗을 줄을 몰랐던 것이다.

이제 새롭게 옷을 지어 입은 곰돌이는 전과는 조금 달리 움직여 본다. 빨랐던 말은 천천히, 종종 쭈그려 앉던 것에서 무릎을 꿇기로 하고,, 그리고.. 조금은 천천히 걷기로 하였다. 한 번의 실패를 뒤로 하고 새롭게 만든 옷은 결코 털가죽 처럼 되지 않도록 외계곰 컨셉으로 털을 다 뽑고, 전신 타이즈에 하얗게 표백처리하였다. 그리고 가슴 부근에 은박지로 네모 낳게 하여 붙여 보았다. 다음 날 아침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오자 웃고 있는 해가 보였다. 즐거운 기분 가운데 그를 신기한 듯 보는 어린 곰들을 향해 천천히 인사를 하며 말했다. "여러분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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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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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군.. 외풍이 심해서 평소처럼 놔두니 집안이 15도에서 올라가질 못하더라. 뭐, 좀 막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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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누우니 들어올 방법이 없군ㅡ.ㅡ 어제의 뻘글은 저 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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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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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혀두던 하모니카를 다시 불어볼까 하고 청소 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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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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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뚱아린 두고 가오
장사ㅅ길에 이를 팔아
배 타고 가려이다.
賬蒠

賬蒠 via Any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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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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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공원을 지나고 있는데, 중앙의 벤치에 앉아 있는 나이든 곰이 빨간 풍선을 분 뒤 뭐라 중얼 거리며 날리고 있었다. 뭐하냐고 묻자 중년의 곰은 오늘 하루 동안 할 말을 풍선에 담아 날린다는 거였다.

호기심이 발동한 청년곰은 중년곰에게 부탁해 풍선 하나를 산 뒤에 힘차게 부풀려 역시 중얼거리곤 손을 놓았다. 하지만 왠일인지 날기는 커녕 풍선은 가라앉더니 곧 뻥! 하고 터져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중년곰이 조용히 말했다. "무거운 말은 날지 못하고 가시돋힌 말은 날카롭다네. 자네의 언사가 그러하니 풍선이 걸레가 된게지. 하지만 어디 풍선 뿐이겠나?" 그 말을 끝으로 옷 속에서 주섬주섬 뭔가를 꺼내더니 폐부에 좋다며 처지를 보아 싸게 해줄테니 하나에 1만원인 이 곰표 환약을 복용함이 어떠하겠냐며 넌지시 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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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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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쌍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하지만 뭐,, 사람 맘이 한결 같지 않으니 그냥저냥 넘어가 버리고..

시간과 누그러진 분위기 가운데 사과는 받았으나 씁쓸하기는 마찮가지. (쬐끔 슬프긴 하군하ㅠ.ㅠ)

근데 혀가 녹이 슬었나.. 예전 만큼 안돌아가는 듯?ㅡㅡㅋ 좋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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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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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에서 블로그 서비스 한다길레 신청해서 얻긴 얻었는데..

서비스 약관을 보니 함부로 발을 들일 데가 아닌 듯.

그 건 그렇고, 단순하고 깔끔해 보이는 것이 좋아 보이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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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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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 계속 물리네.. 말을 못하겠음.

投稿者 fehqe8 | 返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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