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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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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통한 세상이여..


커져만 갔던 사랑은 눈 앞에 눈물로 흘렀으며

더없이 행복했던 시간은 슬픔 만을 낳았습니다.

삶의 덧없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 눈 앞의 당신과는 머 ㄴ 이야기인 줄만 알았지요.


우리의 눈과 눈을 바꿀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차가운 현실에 마주 볼 수조차 없으니

애뜻한 마음 만을 종이에 담아 보내봅니다.


by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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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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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참 했을 때, 띄엄띄엄 보다가 요즘 꼬박꼬박 챙겨 보는 중.. 흠..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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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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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줄이 너무 빨리 가는데?

흘러가는 일줄

흘러가는 일줄 via Any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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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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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날아가 버렸어.. 몽당 날아갔다나 어쨌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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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ehqe8.sa.yona.l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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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허공에 입김을 불어 본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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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곰은 언제 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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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아침 부터 열심히 눈을 굴려 눈곰을 만들었다.

간밤에 엄마곰이 심한 추위로 결국 폐렴에 걸려 입원하였기 때문이다.

아기곰은 눈곰에 커다랗게 엄마곰이라 적어두고 빨리 녹기를 빌었는데,

엄마곰 대신 세워둔 눈곰이 사라지면 엄마곰이 꼭 돌아 올 것만 같았다고 하였다.

눈곰은 엄마곰 대신 잠시 자리를 맡아 있는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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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은 어제도 잠 못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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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곰돌이는 자신의 가슴을 칼로 찔러 보며 말을 이어나갔다.

"겨울이 오자 제 심장은 추위에 얼어붙어 더욱 차갑게 식어버렸습니다. 보세요, 이젠 칼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아요. ……더욱 놀라운 건 이런 심장을 가지고도 여전히 살아있다는 점이랍니다."

곰은 잠시 말을 놓고 허공을 바라보다가 다시 이어 말하길,

"슬픔을 잊으려 하면 따뜻했던 심장도 잊어버릴 까 두렵고, 두려움을 가라앉히고자 독하게 나가면 더욱 심장이 차가워지는 것 같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가 이 말을 하는 동안 칼은 냉랭한 눈과 함께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넋 나간 뻘곰으로 뻘글 이어보기>

뻘곰은 냅다 곰돌이의 뺨을 후려치고 태클을 걸어 넘어뜨리고는 손에 들린 칼을 빼앗아 그의 가슴을 연신 후벼파며 나직히 중얼대었다.

"피¨ 나와¨ 피¨ 나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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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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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물을 너무 많이 넣은 듯;; 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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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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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으로 말이지.. 그래서 우유죽을 끓여봤는데.. 결과로 나온 건 이상한 밥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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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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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환이 닥치니 뒤숭숭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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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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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걸친 블로그 이사도 끝난 거나 다름 없다. 교정하려고 수작업 했는데,, 뻘글이 참 많더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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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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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무엇일까? 매력있는 소리다.

投稿者 fehqe8 | 返信 (0)

Re: http://s3dg5z.sa.yona.la/5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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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08 ?? ..08년도 대선을 뜻하는 것일까?

投稿者 fehqe8 | 返信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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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으로 보자면 싫은 거, 나쁜 거, 미운 거 없는 삶이 매우 좋을 것이라 생각하나,

네 눈으로 본다면 역시 건강함과 부유함 그리고 인덕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投稿者 fehqe8 | 返信 (0)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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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좀 추운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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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Affe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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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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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활짝 펼쳤을 때, 햇빛에 닿으면 검게 보이던 부분이 파란색 & 청록색을 띄며 반짝거린다.

날개와 깃털 모양도 나름 근사하고, 울음소리도 나쁘지 않다. 유해조류화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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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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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하려니 새롭게..

投稿者 fehqe8 | 返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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