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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hqe8

1990

답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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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통한 세상이여..


커져만 갔던 사랑은 눈 앞에 눈물로 흘렀으며

더없이 행복했던 시간은 슬픔 만을 낳았습니다.

삶의 덧없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 눈 앞의 당신과는 머 ㄴ 이야기인 줄만 알았지요.


우리의 눈과 눈을 바꿀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차가운 현실에 마주 볼 수조차 없으니

애뜻한 마음 만을 종이에 담아 보내봅니다.


by 스토커

投稿者 fehqe8 | 返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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